파이썬의 상속은 자바의 상속과 유사한 개념이다. 하위 클래스(상속을 한)는 상위 클래스(상속을 받은)의 함수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하나의 클래스에서 여러 종류의 클래스를 나눌 때 주로 사용한다. 역시나 파이썬 답게 사용법은 굉장히 간단하다. class Person: #사람 클래스 # __init__() 함수는 constructor(생성자) 함수로써, 클래스를 이용해서 만들어지는 오브젝트가 가져야하는 속성들을 지정해줘야 할 때 사용한다. def __init__(self, name, age): self.name = name # 여기서 왼쪽의 name은 변수값 name과 다름, 그저 속성값의 이름일 뿐 self.age = age def say_hello(self): print("안녕 나는 " + sel..
자료구조는 대학에서도 전공과목으로 배울 정도로 내용이 광범위하다. 따라서 실습 위주인 이 강의에서는 자료구조에 대해 깊고 자세하게 다루지는 않는다. 그저 주로 사용하는 자료구조의 특성과 장단점, 사용법만 짚고 넘어가는 정도다. 1. List(배열) Tuple 여러 개의 element를 담고 싶을 때 element를 순서대로 담고 싶을 때 변수 안에 있는 내용물을 수정하고 싶을 때 list = 내용물을 바꿀 수 있는 자료구조 : mutable - 수정이 가능할수록 버그 가능성이 높음. ex) 게임을 개발하면서 x라는 변수에 유저가 가진 이름과 레벨을 저장했는데 잘못된 자료구조를 쓰면 유저의 레벨이 갑자기 버그로 인해서 바뀔 수가 있다. tuple = 내용물을 바꿀 수 없는 자료구조 : immutable -..
파이썬 강의로 문법을 가볍게 훑었는데 확실히 변수를 사용하고 처리하는데 있어서는 자바보다 훨씬 수월하고 간단한 것 같다! 정적언어인 자바에 비해 동적언어인 파이썬은 일일이 변수에 Type을 선언하지 않아도 알아서 결정해주니까 훨씬 더 간결하게 작성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장점이 있는 만큼 예상치 못한 Type이 들어가 에러를 발생시킬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 정적언어 : 소스코드에 직접 자료형을 지정해야 하며, 이는 컴파일 시 결정된다. 컴파일 시 자료형이 결정되므로 속도가 빠르고, 타입의 안정성이 높다. 동적언어 : 변수의 값에 따라 스스로 자료형이 지정되며, 이는 실행 시 결정된다. 자료형이 알아서 결정되기 때문에 개발에 있어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참고 : https://redthing.tist..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여러 방법들을 찾아보고, 기타 언어공부, 학술 동아리 지원 등등 나름대로 행동에 옮긴 부분들이 있었으나 마땅히 이렇다할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았다. 작년 한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Java/Spring 올인원 강의를 수강했을 때 Java의 전반적인 내용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여러 메소드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었다. 그 이후 Spring에 대한 내용은 정말이지 따라하기 엄두가 나지 않아 결국 강의를 그만 듣게 되었다. 그 이후로 개발과 언어에 대한 혼동은 계속 되었고, 개발자가 되고자 했던 나의 열망은 점점 식어갔다. 2022년, 소집해제의 해가 되었을 무렵 이제 진정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전에 했던 공부방법의 잘못된 부분들을 피드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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