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를 읽고...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라는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점, 그리고 우아한테크코스 7기의 프리코스 마지막 미션 편의점을 수행하면서 느낀 점을 함께 적어보고자 합니다. 한 편의 독후감이자 회고가 될 수 있겠네요. 1. 어떠한 관점으로 객체를 바라볼 것인가?필자는 객체를 그저 인스턴스의 한국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클래스를 바탕으로 생성되는, 실제 힙 메모리에 할당되는 데이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 책에서 언급하는 객체에 대한 하나의 오해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객체지향에서의 제대로 객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나무가 아닌 숲을 봐야만 합니다. Car라는 클래스를 통해 생성한 객체를 바라본다면, 그 객체가 갖고 있는 필드 혹은 메서드에만 집중해서는 안됩니다.그 객체가 해당 어플리케이션에서 어떠한 책임..